[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24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칠성2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4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관심을 보였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KCC건설 ▲코오롱글로벌 ▲유탑건설 ▲시티건설 ▲대림산업 ▲화정산업 ▲서한 ▲삼호 ▲고려개발 ▲한진중공업 ▲한신공영 ▲동원개발 ▲태영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14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7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87-21(칠성동2가) 일대 2만9397㎡를 대상으로 용적률 351.0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1층 공동주택 6개동(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56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24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칠성2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4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관심을 보였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KCC건설 ▲코오롱글로벌 ▲유탑건설 ▲시티건설 ▲대림산업 ▲화정산업 ▲서한 ▲삼호 ▲고려개발 ▲한진중공업 ▲한신공영 ▲동원개발 ▲태영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14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7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87-21(칠성동2가) 일대 2만9397㎡를 대상으로 용적률 351.0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1층 공동주택 6개동(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56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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