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남 김해시 어방동 소라아파트(이하 어방소라) 소규모재건축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7일 어방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복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3시에 해당 단지 가동 102호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총 11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관심을 보여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참석 명부에 기재한 업체 ▲시공 능력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남 김해시 활천로 237번길 4(어방동) 일대 236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8층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남 김해시 어방동 소라아파트(이하 어방소라) 소규모재건축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7일 어방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복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3시에 해당 단지 가동 102호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총 11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관심을 보여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참석 명부에 기재한 업체 ▲시공 능력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남 김해시 활천로 237번길 4(어방동) 일대 236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8층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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