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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SNS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실시
repoter : 최다은 기자 ( realdaeun@naver.com ) 등록일 : 2019-04-18 15:30:38 · 공유일 : 2019-04-18 20:02:00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유튜브ㆍ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 등 소셜 네트워크(SNS)와 연계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활동을 펼친다.

18일 금감원에 따르면 유명 유튜버 `디바제시카`와 `오늘의 카톡`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법`을 홍보한다.

특히 디바제시카는 오는 19일 `금요사건파일`에서 최근 피해가 급증하는 `메신저피싱`, `정부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의 범죄수법과 피해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아울러, 금감원은 홍보영상과 카드뉴스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금감원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하는 등 피해 예방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하는 SNS를 통해 점차 교묘해지고 지능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수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며 "피해를 예방하고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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