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풍향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풍향동 교육대학교 대학원 강당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열린 주민총회에는 ▲추진위원회 운영 규정 추인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정비계획 변경 의결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어 진행된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조합 정관 의결의 건 ▲업무 규정 및 선거관리규정 의결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안건이 처리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김영숙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풍동길 26-2(풍향동) 일원 16만4652㎡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8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풍향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풍향동 교육대학교 대학원 강당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열린 주민총회에는 ▲추진위원회 운영 규정 추인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정비계획 변경 의결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어 진행된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조합 정관 의결의 건 ▲업무 규정 및 선거관리규정 의결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안건이 처리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김영숙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풍동길 26-2(풍향동) 일원 16만4652㎡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8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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