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도로공사(이하 공사)는 도로교통 관련 신기술ㆍ신공법 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2019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지난 25일 공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업에 최대 5000만 원의 연구개발비와 한국도로공사 전문연구원의 기술자문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개가 늘어난 최대 8개 과제를 선정하고, 연구개발비도 지난해보다 1억 원이 증가한 총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보유한 자산규모 3억 원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오는 6월 13일까지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공사 도로교통연구원에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사 및 도로교통연구원, 전자조달시스템, 비즈인포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새롭게 개발된 제품과 공법은 현장에 적용해 편리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서비스 제공에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도로공사(이하 공사)는 도로교통 관련 신기술ㆍ신공법 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2019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지난 25일 공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업에 최대 5000만 원의 연구개발비와 한국도로공사 전문연구원의 기술자문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개가 늘어난 최대 8개 과제를 선정하고, 연구개발비도 지난해보다 1억 원이 증가한 총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보유한 자산규모 3억 원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오는 6월 13일까지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공사 도로교통연구원에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사 및 도로교통연구원, 전자조달시스템, 비즈인포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새롭게 개발된 제품과 공법은 현장에 적용해 편리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서비스 제공에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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