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는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 선정자 106명을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26일 실시했다.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은 만 18~34세 울산 거주 미취업자 가운데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을 경과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속하는 청년에게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업 선정자 청년들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5월부터 최장 6개월간 30만 원씩 지원금을 받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요즘 고용상황이 좋지 않아 졸업 후 2년 이내에 취업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지원이 더 절실한 장기 구직 청년들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해 한명의 구직 포기자도 생기지 않는 울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는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 선정자 106명을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26일 실시했다.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은 만 18~34세 울산 거주 미취업자 가운데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을 경과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속하는 청년에게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업 선정자 청년들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5월부터 최장 6개월간 30만 원씩 지원금을 받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요즘 고용상황이 좋지 않아 졸업 후 2년 이내에 취업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지원이 더 절실한 장기 구직 청년들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해 한명의 구직 포기자도 생기지 않는 울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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