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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 설계자 선정 나서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9-04-29 17:35:17 · 공유일 : 2019-04-29 20:02:26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중구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중권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10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서를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중구 개항로 105-2(경동) 일대 4만1970㎡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161가구 및 업무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25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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