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인천광역시는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19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1단계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은 지자체와 민간기업, 대학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통ㆍ에너지ㆍ환경ㆍ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 솔루션 서비스를 상품화해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사업이다.
이번에 시와 현대자동차 추진하는 사업은 영종국제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성 개선을 위해 실시간 교통수요에 맞춰 운행하는 MoD(Mobility on Demand)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다. 또한, In-Car(차량 내 위치기반 광고 및 서비스 제공) 서비스 도입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고, Last Mile(공유형 마이크로 모빌리티)을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1차 사업에 선정된 6개 지자체는 실증사업비 15억의 국비가 지원되며, 오는 12월까지 성과를 평가해 2개 지자체를 별도 선정해 2차 본 사업에는 국비 200억 원이 지원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존 운수사업자와의 상생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과 연계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인천광역시는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19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1단계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은 지자체와 민간기업, 대학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통ㆍ에너지ㆍ환경ㆍ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 솔루션 서비스를 상품화해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사업이다.
이번에 시와 현대자동차 추진하는 사업은 영종국제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성 개선을 위해 실시간 교통수요에 맞춰 운행하는 MoD(Mobility on Demand)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다. 또한, In-Car(차량 내 위치기반 광고 및 서비스 제공) 서비스 도입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고, Last Mile(공유형 마이크로 모빌리티)을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1차 사업에 선정된 6개 지자체는 실증사업비 15억의 국비가 지원되며, 오는 12월까지 성과를 평가해 2개 지자체를 별도 선정해 2차 본 사업에는 국비 200억 원이 지원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존 운수사업자와의 상생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과 연계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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