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금오생활권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일 금오생활권1구역 재개발 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풍동실험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4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금오로109번길 25(금오동) 일대 3만2509㎡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8%, 용적률 274.7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832가구(임대 42가구 포함)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595가구 ▲60㎡ 이상 237가구로 계획했다.
한편, 이곳은 2011년 2월 조합을 설립했다. 2012년 4월에는 시공자를 선정해 그해 12월 사업시행인가, 2013년 조합원분양 신청을 거쳐 2015년 감정평가 단계까지 착수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금오생활권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일 금오생활권1구역 재개발 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풍동실험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4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금오로109번길 25(금오동) 일대 3만2509㎡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8%, 용적률 274.7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832가구(임대 42가구 포함)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595가구 ▲60㎡ 이상 237가구로 계획했다.
한편, 이곳은 2011년 2월 조합을 설립했다. 2012년 4월에는 시공자를 선정해 그해 12월 사업시행인가, 2013년 조합원분양 신청을 거쳐 2015년 감정평가 단계까지 착수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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