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도시정비사업지들이 잇따라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9일 청주시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선 주거환경정비 2곳(영운ㆍ모충2구역), 재개발 9곳(우암1구역ㆍ탑동2구역ㆍ사직1구역ㆍ사직3구역ㆍ사모1구역ㆍ사모2구역ㆍ모충1구역ㆍ복대2구역ㆍ사직4구역), 재건축 5곳(율량사천구역ㆍ봉명1구역ㆍ봉명2구역ㆍ운천주공ㆍ사창2공구B블록) 등 16개 구역에서 조합을 통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율량사천 재건축 오는 18일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현재 공석인 조합장 선출을 이룰 계획이다.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은 금호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해 이주를 완료한 뒤 최근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라타운 재건축사업은 2002년 시공자를 선정해 2009년 말 완공된 사직주공아파트(푸르지오캐슬 아파트) 재건축 이후 처음이어서 향후 부동산시장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창2공구B블록의 경우 지난해 8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관리처분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재건축 5곳 중 기초공사나 철거공사, 주민 이주 또는 이주 협의가 시작된 곳은 율량사천, 봉명1구역 등 2곳에 불과하고 특히 조합설립인가를 받지 못한 봉명2구역은 재건축을 위한 안전진단을 다시 진행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도시정비사업지들이 잇따라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9일 청주시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선 주거환경정비 2곳(영운ㆍ모충2구역), 재개발 9곳(우암1구역ㆍ탑동2구역ㆍ사직1구역ㆍ사직3구역ㆍ사모1구역ㆍ사모2구역ㆍ모충1구역ㆍ복대2구역ㆍ사직4구역), 재건축 5곳(율량사천구역ㆍ봉명1구역ㆍ봉명2구역ㆍ운천주공ㆍ사창2공구B블록) 등 16개 구역에서 조합을 통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율량사천 재건축 오는 18일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현재 공석인 조합장 선출을 이룰 계획이다.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은 금호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해 이주를 완료한 뒤 최근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라타운 재건축사업은 2002년 시공자를 선정해 2009년 말 완공된 사직주공아파트(푸르지오캐슬 아파트) 재건축 이후 처음이어서 향후 부동산시장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창2공구B블록의 경우 지난해 8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관리처분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재건축 5곳 중 기초공사나 철거공사, 주민 이주 또는 이주 협의가 시작된 곳은 율량사천, 봉명1구역 등 2곳에 불과하고 특히 조합설립인가를 받지 못한 봉명2구역은 재건축을 위한 안전진단을 다시 진행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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