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학둥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지난달(4월) 25일 인천 연수구는 송학둥지아파트 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그달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 144번길 14(옥련동) 일원 6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정영린)은 이곳에 용적률 249.945%, 건폐율 16.37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학둥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지난달(4월) 25일 인천 연수구는 송학둥지아파트 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그달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 144번길 14(옥련동) 일원 6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정영린)은 이곳에 용적률 249.945%, 건폐율 16.37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요 변경 사유는 주동 배치, 주거동 형태, 부대복리시설 등 건축계획 변경 등이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변경)인가일로부터 48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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