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현호 기자] 강동구(청장 이정훈)가 고덕비즈밸리 내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한 제4차 용지공급 공고를 10일 시행했다.
이에 구는 오는 6월 24일까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급대상용지는 6개 자족용지 구역 중 자족4 구역(총 4개 필지 7392㎡) 및 자족5 구역(총3개 필지 6536㎡)으로 첨단업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업종 등의 업무시설 및 연구시설 목적으로 사용된다.
용지공급을 원하는 기업은 7개 대상획지 중 1개 획지를 지정해 ▲기업 현황 ▲사업계획 ▲건축계획 등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유치 업종에 해당하는 개별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다. 다만, 공급 대상 토지에 이중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용지공급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차기 용지공급에도 신청할 수 없다.
아울러, 주의할 점은 투기적 접근 방지와 실입주 목적의 기업 유치를 위해 건축물 보존등기 이후부터 5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또 사업자가 주용도 시설의 50% 이상을 준공일로부터 5년간 직접 사용해야 하며 수도법상 공장설립 및 승인이 제한되니 확인해야 한다.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강동구(청장 이정훈)가 고덕비즈밸리 내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한 제4차 용지공급 공고를 10일 시행했다.
이에 구는 오는 6월 24일까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급대상용지는 6개 자족용지 구역 중 자족4 구역(총 4개 필지 7392㎡) 및 자족5 구역(총3개 필지 6536㎡)으로 첨단업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업종 등의 업무시설 및 연구시설 목적으로 사용된다.
용지공급을 원하는 기업은 7개 대상획지 중 1개 획지를 지정해 ▲기업 현황 ▲사업계획 ▲건축계획 등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유치 업종에 해당하는 개별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다. 다만, 공급 대상 토지에 이중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용지공급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차기 용지공급에도 신청할 수 없다.
아울러, 주의할 점은 투기적 접근 방지와 실입주 목적의 기업 유치를 위해 건축물 보존등기 이후부터 5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또 사업자가 주용도 시설의 50% 이상을 준공일로부터 5년간 직접 사용해야 하며 수도법상 공장설립 및 승인이 제한되니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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