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통영 폐조선소 건물을 리모델링한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에 입주할 단체를 오는 8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은 2017년 도시재생뉴딜 공모에서 경제기반형으로 선정된 사업이다.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실직자ㆍ지역주민ㆍ청년의 재취업 및 신규 창업을 위한 공공창업지원공간이다.
앞서, LH는 지난 3월 리스타트 플랫폼 리모델링을 위한 건축설계와 허가를 완료한 뒤 올해 6월 공사 착공, 12월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LH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을 통해 창업 입주사무실인 `창업 LAB실` 18개와 함께 멀티 스튜디오, 전시공간, 회의실 등 다목적 복합공간을 조성한다.
18개의 창업 LAB실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개인)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LH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9월 중 입주 대상자를 선정해 12월 입주 예정이다.
사무실 임대료는 관리비를 제외하고 무상으로 지원되며, 입주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지만 사업성과 평가 및 연장 심의를 거쳐 1회 연장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을 통해 운영 인력에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통영 폐조선소 건물을 리모델링한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에 입주할 단체를 오는 8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은 2017년 도시재생뉴딜 공모에서 경제기반형으로 선정된 사업이다.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실직자ㆍ지역주민ㆍ청년의 재취업 및 신규 창업을 위한 공공창업지원공간이다.
앞서, LH는 지난 3월 리스타트 플랫폼 리모델링을 위한 건축설계와 허가를 완료한 뒤 올해 6월 공사 착공, 12월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LH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을 통해 창업 입주사무실인 `창업 LAB실` 18개와 함께 멀티 스튜디오, 전시공간, 회의실 등 다목적 복합공간을 조성한다.
18개의 창업 LAB실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개인)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LH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9월 중 입주 대상자를 선정해 12월 입주 예정이다.
사무실 임대료는 관리비를 제외하고 무상으로 지원되며, 입주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지만 사업성과 평가 및 연장 심의를 거쳐 1회 연장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을 통해 운영 인력에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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