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2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 실무 전문 강사들로 구성된다.
강의 내용은 해외건설 관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협약 주요 내용,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제도 및 보증보험 제도, 금융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등의 사례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교육 이후에는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해외건설 계약 심화 디자인 계약 과정`이 진행된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OECD 가이드라인은 우리 수출신용기관(ECA)의 금융지원 조건을 규정하는 기준으로 금융조달 시 유의해야 하는 주요 요소"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2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 실무 전문 강사들로 구성된다.
강의 내용은 해외건설 관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협약 주요 내용,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제도 및 보증보험 제도, 금융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등의 사례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교육 이후에는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해외건설 계약 심화 디자인 계약 과정`이 진행된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OECD 가이드라인은 우리 수출신용기관(ECA)의 금융지원 조건을 규정하는 기준으로 금융조달 시 유의해야 하는 주요 요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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