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중구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중권ㆍ이하 조합)은 이달 2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참여 건설사는 추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정한 제반규정을 준수해 입찰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당 조합에서 지정한 계좌에 납부한 업체 ▲사업참여제안서 및 제반서류를 입찰마감일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중구 개항로 105-2(경동) 일대 4만1970㎡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161가구 및 업무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25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중구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중권ㆍ이하 조합)은 이달 2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참여 건설사는 추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정한 제반규정을 준수해 입찰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당 조합에서 지정한 계좌에 납부한 업체 ▲사업참여제안서 및 제반서류를 입찰마감일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중구 개항로 105-2(경동) 일대 4만1970㎡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161가구 및 업무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25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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