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해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오는 30일 오후 3시에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업체 분야는 ▲친환경 분야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소방관련 설계(전기, 설비) 분야 ▲기반시설 설계(단지외부도로, 공원) 등이다.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적격심사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삼환가락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 불량 공동주택으로 현재 지상 12층짜리 9개동, 453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역이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82가구를 짓는다. 이 중 9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해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오는 30일 오후 3시에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업체 분야는 ▲친환경 분야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소방관련 설계(전기, 설비) 분야 ▲기반시설 설계(단지외부도로, 공원) 등이다.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적격심사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삼환가락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 불량 공동주택으로 현재 지상 12층짜리 9개동, 453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역이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82가구를 짓는다. 이 중 9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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