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과천자이`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미달됐다.
이달 23일 금융결제원 청약 관련 사이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2일 `과천자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676명 모집에 518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고, 총 17개의 주택형 중에서 8개의 미달이 발생했다.
GS건설이 과천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자이`는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7개동으로 2099가구 중 78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최소 분양가(전용면적 59㎡)는 7억6000만 원, 최대(전용면적 125㎡)는 15억 원을 넘어 평균 분양가는 3.3㎡당 3253만 원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1일 이뤄진 특별공급에서 총 107가구 모집에 585개의 청약통장이 들어와 평균 경쟁률이 5.5대1을 기록한 바 있다.
GS건설 측은 과천 내 청양통장 가입자가 적은 만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다시 접수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과천자이`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미달됐다.
이달 23일 금융결제원 청약 관련 사이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2일 `과천자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676명 모집에 518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고, 총 17개의 주택형 중에서 8개의 미달이 발생했다.
GS건설이 과천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자이`는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7개동으로 2099가구 중 78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최소 분양가(전용면적 59㎡)는 7억6000만 원, 최대(전용면적 125㎡)는 15억 원을 넘어 평균 분양가는 3.3㎡당 3253만 원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1일 이뤄진 특별공급에서 총 107가구 모집에 585개의 청약통장이 들어와 평균 경쟁률이 5.5대1을 기록한 바 있다.
GS건설 측은 과천 내 청양통장 가입자가 적은 만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다시 접수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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