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1-24지구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5월 23일 마포구는 마포로1-24지구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주)풍농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제4항 규정에 의거해 인가 처리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제56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 6(마포동) 일대 4929.4㎡를 대상으로 이곳에는 건폐율 57.62%, 용적률 658.9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호텔 200여실이 공급된다.
마포로 일대는 광화문과 명동 등 도심과 공항 접근성이 좋고 서울역과 상암, 여의도로 오가기도 쉽다. 특히 공덕역이 지하철 5ㆍ6호선, 공항철도와 경의선을 모두 환승할 수 있어 좋은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1979년 9월 21일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3월 16일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변경 지정,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1-24지구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5월 23일 마포구는 마포로1-24지구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주)풍농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제4항 규정에 의거해 인가 처리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제56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 6(마포동) 일대 4929.4㎡를 대상으로 이곳에는 건폐율 57.62%, 용적률 658.9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호텔 200여실이 공급된다.
마포로 일대는 광화문과 명동 등 도심과 공항 접근성이 좋고 서울역과 상암, 여의도로 오가기도 쉽다. 특히 공덕역이 지하철 5ㆍ6호선, 공항철도와 경의선을 모두 환승할 수 있어 좋은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1979년 9월 21일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3월 16일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변경 지정,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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