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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구역 재개발, 새 시공자에 ‘효성중공업-다우건설’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9-06-19 15:21:29 · 공유일 : 2019-06-19 20:01:55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정체됐던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구역 재개발사업이 새로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활기를 찾을 전망이다.
19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선화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양식ㆍ이하 조합)은 이달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효성중공업-다우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앞서 조합은 2017년 4월 대전지역 중견 건설사인 다우건설을 단독 시공자로 선정했지만 보증 문제 등으로 사업이 지연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그러다 이번에 효성중공업이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하면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효성중공업은 다우건설과 이곳의 공사지분을 65대 35 비율로 나눠 시공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1000억 원 규모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8월 조합원 비례율 등을 정하는 관리처분총회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57번길 21(선화동) 일대 4만70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8개동 997가구(임대 5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80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정체됐던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구역 재개발사업이 새로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활기를 찾을 전망이다.
19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선화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양식ㆍ이하 조합)은 이달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효성중공업-다우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앞서 조합은 2017년 4월 대전지역 중견 건설사인 다우건설을 단독 시공자로 선정했지만 보증 문제 등으로 사업이 지연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그러다 이번에 효성중공업이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하면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효성중공업은 다우건설과 이곳의 공사지분을 65대 35 비율로 나눠 시공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1000억 원 규모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8월 조합원 비례율 등을 정하는 관리처분총회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57번길 21(선화동) 일대 4만70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8개동 997가구(임대 5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8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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