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사업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유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해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회계법인 선정으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입찰 마감은 오는 28일 3시에 조합 사무실에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시민로 181(신곡동) 일원 3만7022㎡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총 769가구(임대 42가구 포함)를 신축할 예정이다.
장암생활권1구역은 좌측으로 중랑천이 자리 잡고 있고 사업부지 내에는 공원, 주차장, 녹지 등 주거편의시설을 설치, 중랑천 중심의 녹색 생활환경 기반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아 왔다.
하지만 이곳은 2010년 시공자 선정 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사비 등 시공자와 조합원들 간의 비용 다툼과 조합원들 간의 소송 등의 공방으로 사업이 진행되지 못해 2008년 조합설립위원회 승인 이후 약 10년여의 긴 기간 동안 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다. 이후 결국 조합은 새롭게 시공자를 찾아 나섰고 2017년 말 조합원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자로 이수건설을 선정한 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사업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유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해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회계법인 선정으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입찰 마감은 오는 28일 3시에 조합 사무실에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시민로 181(신곡동) 일원 3만7022㎡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총 769가구(임대 42가구 포함)를 신축할 예정이다.
장암생활권1구역은 좌측으로 중랑천이 자리 잡고 있고 사업부지 내에는 공원, 주차장, 녹지 등 주거편의시설을 설치, 중랑천 중심의 녹색 생활환경 기반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아 왔다.
하지만 이곳은 2010년 시공자 선정 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사비 등 시공자와 조합원들 간의 비용 다툼과 조합원들 간의 소송 등의 공방으로 사업이 진행되지 못해 2008년 조합설립위원회 승인 이후 약 10년여의 긴 기간 동안 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다. 이후 결국 조합은 새롭게 시공자를 찾아 나섰고 2017년 말 조합원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자로 이수건설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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