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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9-07-01 18:18:20 · 공유일 : 2019-07-01 20:02:1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6월) 20일 성북구는 동선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그달 1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29길 11(동선동4가) 일원 1만563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손장근)은 이곳에 지상 1~2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326가구 및 상가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4가구 ▲46㎡ 24가구 ▲51㎡ 8가구 ▲59T㎡ 20가구 ▲59A㎡ 105가구 ▲84A㎡ 38가구 ▲84B㎡ 35가구 ▲84C㎡ 7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 계획은 조합원 151가구, 일반분양 117가구, 임대 56가구, 보류시설 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 사업 기존 건축물의 철거 예정시기는 이주기간 완료 후 철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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