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우방아파트(이하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6월) 28일 성당우방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8일 오후 2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오는 8월 5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무소 등록을 필한 업체로서 같은 법 제28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3000만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당 추진위에 예치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추진위에서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 171(본리동) 일대 2만1339.2㎡를 대상으로 용적률 273.38%, 건폐율 12.01%를 적용한 공동주택 576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우방아파트(이하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6월) 28일 성당우방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8일 오후 2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오는 8월 5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무소 등록을 필한 업체로서 같은 법 제28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3000만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당 추진위에 예치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추진위에서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 171(본리동) 일대 2만1339.2㎡를 대상으로 용적률 273.38%, 건폐율 12.01%를 적용한 공동주택 576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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