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중1구역 재개발사업이 가속도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성남시는 중1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지난달(6월) 3일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중앙동 2979 일원 10만8423.7㎡에 건폐율 22.54%, 용적률 259.18%를 적용한 공동주택 2411가구(분양 1999가구, 임대 4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신축될 예정이다.
성남 구시가지 정중앙에 위치한 중1구역은 개발 호재가 풍부해 사업 전망이 밝다. 우선 구역 바로 앞으로 지나가는 지하철 8호선(신흥역)을 통해 서울 잠실까지 20분이면 도달한다. 여기에 성남시가 판교까지 연결되는 8호선 연장을 계획하고 있어 서울 강북 지역보다도 강남 접근성이 더 좋다.
인근에 성남산업단지 제1공단 개발계획이 세워지고 신흥역롯데시네마타워도 마련됐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도립공원을 비롯한 녹지가 인근에 많아 자연환경 또한 풍부하다. 특히 이 구역은 성남시 구도심 개발계획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앞으로 풍부한 외부 호재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인 2009년 12월 4일부터 2023년 6월까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중1구역 재개발사업이 가속도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성남시는 중1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지난달(6월) 3일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중앙동 2979 일원 10만8423.7㎡에 건폐율 22.54%, 용적률 259.18%를 적용한 공동주택 2411가구(분양 1999가구, 임대 4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신축될 예정이다.
성남 구시가지 정중앙에 위치한 중1구역은 개발 호재가 풍부해 사업 전망이 밝다. 우선 구역 바로 앞으로 지나가는 지하철 8호선(신흥역)을 통해 서울 잠실까지 20분이면 도달한다. 여기에 성남시가 판교까지 연결되는 8호선 연장을 계획하고 있어 서울 강북 지역보다도 강남 접근성이 더 좋다.
인근에 성남산업단지 제1공단 개발계획이 세워지고 신흥역롯데시네마타워도 마련됐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도립공원을 비롯한 녹지가 인근에 많아 자연환경 또한 풍부하다. 특히 이 구역은 성남시 구도심 개발계획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앞으로 풍부한 외부 호재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인 2009년 12월 4일부터 2023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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