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신한아파트(이하 안양신한)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양신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효성중공업 ▲금강주택 ▲남광토건 ▲일성건설 ▲극동건설 ▲고려개발 ▲유탑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반도건설 ▲신동아건설 ▲원건설 ▲아이에스동서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등 16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40억 원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40억 원) 보증서(보증기간 150일 이상)를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 또는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박달로479번길 35(박달2동) 일대 1만945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526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31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신한아파트(이하 안양신한)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양신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효성중공업 ▲금강주택 ▲남광토건 ▲일성건설 ▲극동건설 ▲고려개발 ▲유탑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반도건설 ▲신동아건설 ▲원건설 ▲아이에스동서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등 16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40억 원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40억 원) 보증서(보증기간 150일 이상)를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 또는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박달로479번길 35(박달2동) 일대 1만945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526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31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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