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신용산역북측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6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8월)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금강주택 ▲현대산업개발 ▲반도건설 ▲롯데건설 ▲SK건설 ▲아이에스동서 ▲현대건설 등 9개 사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8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새창로 213-9(한강로2가) 일원 2만211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40가구 및 오피스텔,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신용산역북측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6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8월)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금강주택 ▲현대산업개발 ▲반도건설 ▲롯데건설 ▲SK건설 ▲아이에스동서 ▲현대건설 등 9개 사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8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새창로 213-9(한강로2가) 일원 2만211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40가구 및 오피스텔,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8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