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광명시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2일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업무신고를 필한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당 조합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 기아로5번길 12(소하동) 일원 781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이곳에 공동주택 214가구 및 상가를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29명이며 시공은 신원종합개발이 맡는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광명시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2일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업무신고를 필한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당 조합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 기아로5번길 12(소하동) 일원 781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이곳에 공동주택 214가구 및 상가를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29명이며 시공은 신원종합개발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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