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3일 부산시는 개금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280-5 일원 2만75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중 전체 세대수의 5%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건설해야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3일 부산시는 개금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280-5 일원 2만75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중 전체 세대수의 5%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건설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예정시기는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일로부터 4년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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