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장위1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빅토리아호텔 5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구체적으로 ▲2019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9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수입예산 승인의 건 ▲기 수행업무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예산ㆍ회계 규정 변경 승인의 건 ▲도시계획업체 선정의 건(건영씨엔피 선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조합은 후속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며 "2020년 사업시행인가, 2021년 관리처분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20길 29-9(장위동) 일원 14만4201㎡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22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활력 맞이에 성공했다.
19일 장위1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빅토리아호텔 5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구체적으로 ▲2019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9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수입예산 승인의 건 ▲기 수행업무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예산ㆍ회계 규정 변경 승인의 건 ▲도시계획업체 선정의 건(건영씨엔피 선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조합은 후속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며 "2020년 사업시행인가, 2021년 관리처분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20길 29-9(장위동) 일원 14만4201㎡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22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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