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 조은비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는 22일 `글로벌 도시재생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국제연합인간정주프로그램(이하 유엔 해비타트)과의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국제협력 기구에 파견으로 청년 역량 강화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내 지자체와 연계해 `청년 참여형 도시재생 모델` 마련 ▲`국토부-UN 해비타트`와 다른 기관과의 협력을 위해 국내 글로벌 도시재생 프로그램 오피스 기획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국토교통부와 유엔 해비타트는 MOU에 따라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도시재생 분야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상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도시재생 분야 해외진출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MOU 후속 조치를 위해 도시재생지원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LH가 유엔 해비타트와 별도의 세부이행계약을 다음 달(8월)에 체결할 예정이다.
국내 연구진과 유엔 해비타트는 청년 참여형 도시재생모델 마련을 위한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유엔 해비타트 청년 인턴십(UN Volunteer) 파견을 통해 글로벌 청년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제1차 유엔 해비타트 총회에서 국토교통부, LH, 국토연구원 등이 한국 대표단으로 참석해 양 기관 간의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총회에서 우리 대표단은 127개국 정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스마트시티` 등 주요 국정과제들을 소개했고, 특히 우리나라는 제1차 유엔 해비타트 총회에서 새로 구성된 집행위원회에 선출됐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김이탁 단장은 "이번 MOU를 통해 `모두를 위한 도시`라는 비전이 구체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제적인 모범사례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이 도시재생 분야에서 국제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 조은비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는 22일 `글로벌 도시재생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국제연합인간정주프로그램(이하 유엔 해비타트)과의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국제협력 기구에 파견으로 청년 역량 강화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내 지자체와 연계해 `청년 참여형 도시재생 모델` 마련 ▲`국토부-UN 해비타트`와 다른 기관과의 협력을 위해 국내 글로벌 도시재생 프로그램 오피스 기획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국토교통부와 유엔 해비타트는 MOU에 따라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도시재생 분야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상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도시재생 분야 해외진출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MOU 후속 조치를 위해 도시재생지원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LH가 유엔 해비타트와 별도의 세부이행계약을 다음 달(8월)에 체결할 예정이다.
국내 연구진과 유엔 해비타트는 청년 참여형 도시재생모델 마련을 위한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유엔 해비타트 청년 인턴십(UN Volunteer) 파견을 통해 글로벌 청년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제1차 유엔 해비타트 총회에서 국토교통부, LH, 국토연구원 등이 한국 대표단으로 참석해 양 기관 간의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총회에서 우리 대표단은 127개국 정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스마트시티` 등 주요 국정과제들을 소개했고, 특히 우리나라는 제1차 유엔 해비타트 총회에서 새로 구성된 집행위원회에 선출됐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김이탁 단장은 "이번 MOU를 통해 `모두를 위한 도시`라는 비전이 구체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제적인 모범사례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이 도시재생 분야에서 국제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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