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4일 광명시는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 신청함에 따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동법 시행령 제48조 등에 따라 이를 공람ㆍ공고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6만47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0.36%, 건폐율 22.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한다는 구상이다.
광명9R구역은 2012년 9월 3일 조합설립인가 이후 당시 정부의 광명ㆍ시흥 보금자리사업 추진 및 뉴타운 사업 해제 검토,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2016년 8월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롯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광명뉴타운은 경기도 뉴타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광명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또한 우수하다. 따라서 광명시는 2020년을 목표로 11만 가구 규모의 대형주거타운을 만들 예정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광명뉴타운은 하한동과 철산동의 오래된 아파트들의 재건축으로 인한 이주 수요로 꼽히는 곳이다. 특히, 강남생활권으로 7호선과 1호선이 지나가며,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다"며 "아울러 KTX 광명역 환승 터미널 입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IKEA) 등이 들어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 이후 더욱 가치는 높아지고 있다"고 귀띔한 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4일 광명시는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 신청함에 따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동법 시행령 제48조 등에 따라 이를 공람ㆍ공고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6만47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0.36%, 건폐율 22.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한다는 구상이다.
광명9R구역은 2012년 9월 3일 조합설립인가 이후 당시 정부의 광명ㆍ시흥 보금자리사업 추진 및 뉴타운 사업 해제 검토,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2016년 8월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롯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광명뉴타운은 경기도 뉴타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광명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또한 우수하다. 따라서 광명시는 2020년을 목표로 11만 가구 규모의 대형주거타운을 만들 예정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광명뉴타운은 하한동과 철산동의 오래된 아파트들의 재건축으로 인한 이주 수요로 꼽히는 곳이다. 특히, 강남생활권으로 7호선과 1호선이 지나가며,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다"며 "아울러 KTX 광명역 환승 터미널 입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IKEA) 등이 들어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 이후 더욱 가치는 높아지고 있다"고 귀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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