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신길음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신길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과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7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일성건설 ▲원건설 ▲금강주택 ▲서해종합건설 ▲동양건설산업 ▲유탑건설 ▲한라 ▲고려개발 ▲대림산업 ▲한양 ▲금호산업 ▲호반건설 ▲진흥기업 ▲GS건설 ▲현대건설 ▲아이에스동서 ▲롯데건설 등 17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16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보증보헙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도봉로 31(길음동) 일대 83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건폐율 56.36%, 용적률 667.12%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공동주택 2개동 314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신길음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신길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과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7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일성건설 ▲원건설 ▲금강주택 ▲서해종합건설 ▲동양건설산업 ▲유탑건설 ▲한라 ▲고려개발 ▲대림산업 ▲한양 ▲금호산업 ▲호반건설 ▲진흥기업 ▲GS건설 ▲현대건설 ▲아이에스동서 ▲롯데건설 등 17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16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보증보헙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도봉로 31(길음동) 일대 83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건폐율 56.36%, 용적률 667.12%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공동주택 2개동 314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