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나섰다.
지난 24일 삼호가든5차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최광지)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8월) 1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추진위는 그달 12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삼호가든5차는 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3개동에 전용면적 98~153㎡형 총 168가구 규모로 1985년 12월에 입주했다. 총 1~5차로 구성된 삼호가든은 지금은 대림산업 계열사에 편입된 삼호가 1980년대에 지었다.
아울러 이곳은 서울 지하철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 가톨릭대 성모병원 등 주요 생활 인프라 시설과 서원초ㆍ원촌중ㆍ반포고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강남권 학군 프리미엄 외에도 서울 법조타운(중앙지방검찰청, 고등검찰청ㆍ고등법원, 대검찰청ㆍ대법원)이 들어선 지하철 2ㆍ3호선 교대역과도 인접해 입지적 강점이 커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나섰다.
지난 24일 삼호가든5차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최광지)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8월) 1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추진위는 그달 12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삼호가든5차는 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3개동에 전용면적 98~153㎡형 총 168가구 규모로 1985년 12월에 입주했다. 총 1~5차로 구성된 삼호가든은 지금은 대림산업 계열사에 편입된 삼호가 1980년대에 지었다.
아울러 이곳은 서울 지하철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 가톨릭대 성모병원 등 주요 생활 인프라 시설과 서원초ㆍ원촌중ㆍ반포고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강남권 학군 프리미엄 외에도 서울 법조타운(중앙지방검찰청, 고등검찰청ㆍ고등법원, 대검찰청ㆍ대법원)이 들어선 지하철 2ㆍ3호선 교대역과도 인접해 입지적 강점이 커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중앙로 242(반포동) 일원 8785.9㎡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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