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가 무르익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사전홍보 참여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8월 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은 밝히기 어렵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8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이번 입찰은 시공자 선정이 아니라 사업시행인가 후 45일 만에 검토를 진행하기에는 건설사들에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사업시행인가 전 사전검토를 진행해 사전홍보를 진행하도록 입찰을 진행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맞닿아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데다가 다수의 초ㆍ중ㆍ고등학교까지 모두 인근에 위치해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소규모 단지지만 강남 대표 주거지란 상징성과 이미 시공자를 선정한 인근 단지와의 조화를 고려해 대형 건설사들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7(잠원동) 일원 외 3필지 8785.9㎡에 공동주택 275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10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가 무르익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사전홍보 참여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8월 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은 밝히기 어렵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8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이번 입찰은 시공자 선정이 아니라 사업시행인가 후 45일 만에 검토를 진행하기에는 건설사들에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사업시행인가 전 사전검토를 진행해 사전홍보를 진행하도록 입찰을 진행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맞닿아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데다가 다수의 초ㆍ중ㆍ고등학교까지 모두 인근에 위치해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소규모 단지지만 강남 대표 주거지란 상징성과 이미 시공자를 선정한 인근 단지와의 조화를 고려해 대형 건설사들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7(잠원동) 일원 외 3필지 8785.9㎡에 공동주택 275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10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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