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신한아파트(이하 안양신한)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31일 안양신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응찰해 유찰됐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경우 두 곳 이상이 참여해야 입찰이 성립된다.
이달 10일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10곳이 넘는 중ㆍ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앞서 현설에 다녀간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을 포함해 ▲효성중공업 ▲금강주택 ▲남광토건 ▲일성건설 ▲극동건설 ▲고려개발 ▲유탑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반도건설 ▲신동아건설 ▲원건설 ▲아이에스동서 ▲현대건설 ▲대방건설 등 총 16곳이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박달로479번길 35(박달2동) 일대 1만945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526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31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신한아파트(이하 안양신한)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31일 안양신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응찰해 유찰됐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경우 두 곳 이상이 참여해야 입찰이 성립된다.
이달 10일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10곳이 넘는 중ㆍ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앞서 현설에 다녀간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을 포함해 ▲효성중공업 ▲금강주택 ▲남광토건 ▲일성건설 ▲극동건설 ▲고려개발 ▲유탑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반도건설 ▲신동아건설 ▲원건설 ▲아이에스동서 ▲현대건설 ▲대방건설 등 총 16곳이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박달로479번길 35(박달2동) 일대 1만945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526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31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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