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서울시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및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18세 이상의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자립생활주택과 지원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8년부터 `서울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주택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범사업에서는 당사자의 욕구와 필요가 적용된 주거 서비스가 제공돼 성공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신질환자의 주거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2019년) 하반기부터 주거지원사업이 확대 운영될 방침이다. 해당 주거지원 사업 중 먼저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임에서는 구로구 10명, 금천구 18명, 동대문구 10명으로 총 38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을 원할 경우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구비해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거지원팀으로 이메일 제출 혹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거주기간은 2년으로 정해져있다.
`지원주택` 입주자 모임에서는 총 1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서울시주택도시공사(SH)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구비한 후 서울주택도시공사 본사로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거주 시 2년마다 갱신계약을 통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해우 센터장은 "서울시 자립생활주택과 지원주택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입주자에 대한 지원 서비스의 효과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정신질환 당사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서울시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및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18세 이상의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자립생활주택과 지원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8년부터 `서울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주택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범사업에서는 당사자의 욕구와 필요가 적용된 주거 서비스가 제공돼 성공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신질환자의 주거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2019년) 하반기부터 주거지원사업이 확대 운영될 방침이다. 해당 주거지원 사업 중 먼저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임에서는 구로구 10명, 금천구 18명, 동대문구 10명으로 총 38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을 원할 경우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구비해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거지원팀으로 이메일 제출 혹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거주기간은 2년으로 정해져있다.
`지원주택` 입주자 모임에서는 총 1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서울시주택도시공사(SH)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구비한 후 서울주택도시공사 본사로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거주 시 2년마다 갱신계약을 통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해우 센터장은 "서울시 자립생활주택과 지원주택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입주자에 대한 지원 서비스의 효과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정신질환 당사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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