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천센트럴자이` 본보기 집에 1만4000여 명이 운집해 1순위 마감을 기록해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GS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분양하는 `신천센트럴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1만2000여 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신천센트럴자이`는 지난 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3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159명이 몰리면서 평균 3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84A㎡ 167가구 모집에 8270명이 몰리면서 최고 4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C㎡이 40.3대 1, 84D㎡이 21대 1, 84B㎡이 7.9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신천센트럴자이`의 인기는 본보기 집에 몰린 인파로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일 문을 열었던 `신천센트럴자이`의 본보기 집에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불구하고 1만4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기 때문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신천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도 큰 관심을 얻었다. 이 밖에도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ㆍ고속버스ㆍ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돼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신천센트럴자이`에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대구 최초로 적용한다. 특히, 거실과 주방 2개소에 시스클라인을 무상으로 제공해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전매제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는 것도 `신천센트럴자이`가 주목받은 이유다. 단지가 위치하는 동구의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의 경우에는 소유권 등기 이후에나 전매가 가능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분양권 당첨 이후 전매를 원하는 당첨자를 위해 안심전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ㆍ2차 계약금을 납부한 세대라면 1차 중도금 납부 이전에 전매가 가능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계약 조건에서도 예비 청약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먼저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 정액제로 진행한다. 여기에 중도금(60%)은 무이자 조건을 적용해 부담을 크게 줄였다.
한편, `신천센트럴자이`는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이달 16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2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135-4 일원에 마련됐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8월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천센트럴자이` 본보기 집에 1만4000여 명이 운집해 1순위 마감을 기록해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GS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분양하는 `신천센트럴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1만2000여 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신천센트럴자이`는 지난 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3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159명이 몰리면서 평균 3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84A㎡ 167가구 모집에 8270명이 몰리면서 최고 4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C㎡이 40.3대 1, 84D㎡이 21대 1, 84B㎡이 7.9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신천센트럴자이`의 인기는 본보기 집에 몰린 인파로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일 문을 열었던 `신천센트럴자이`의 본보기 집에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불구하고 1만4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기 때문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신천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도 큰 관심을 얻었다. 이 밖에도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ㆍ고속버스ㆍ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돼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신천센트럴자이`에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대구 최초로 적용한다. 특히, 거실과 주방 2개소에 시스클라인을 무상으로 제공해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전매제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는 것도 `신천센트럴자이`가 주목받은 이유다. 단지가 위치하는 동구의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의 경우에는 소유권 등기 이후에나 전매가 가능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분양권 당첨 이후 전매를 원하는 당첨자를 위해 안심전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ㆍ2차 계약금을 납부한 세대라면 1차 중도금 납부 이전에 전매가 가능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계약 조건에서도 예비 청약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먼저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 정액제로 진행한다. 여기에 중도금(60%)은 무이자 조건을 적용해 부담을 크게 줄였다.
한편, `신천센트럴자이`는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이달 16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2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135-4 일원에 마련됐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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