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송천동 현대아파트(이하 송천현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2일 송천현대 재건축 조합은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각 입찰 모두 이달 1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26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5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은 91명(조합설립동의율 84.26%)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송천동 현대아파트(이하 송천현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2일 송천현대 재건축 조합은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각 입찰 모두 이달 1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26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5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은 91명(조합설립동의율 84.26%)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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