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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남구B-08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향해 ‘척척’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9-08-21 17:33:24 · 공유일 : 2019-08-21 20:02:0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B-08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남구B-08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월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합 임원 선임 및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예산안(사업비, 운영비)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도급공사 계약서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이주 결의 및 세부 일정 이사회 위임의 건 ▲대의원 연임 승인의 건 ▲조합장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임원 선거와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결의가 있는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신정동 901-3 일대 11만793㎡에 용적률 248.1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6개동 2033가구(임대 104가구)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택 규모별 분양계획은 전용면적 기준 ▲42㎡ 40가구 ▲59㎡ 435가구 ▲59-1㎡ 2가구 ▲73A㎡ 211가구 ▲73B㎡ 144가구 ▲84A㎡ 202가구 ▲84B㎡ 498가구 ▲83C㎡ 341가구 ▲101㎡ 56가구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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