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개봉3구역 재건축 조합이 사업 주체로서의 출발을 알려 이목이 집중된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구로구는 지난 2일 개봉3구역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했다. 해당 인가서에 따르면 조합장에는 신승용 조합장이 선임됐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스카이하버가 선정됐다.
특히 전체 토지등소유자 786명 중 604명이 조합 설립에 동의해 76.84%의 동의율을 보였다. 조합원 수는 588명이다.
이곳은 지난 1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지만 재건축 동의율에 문제가 있다며 관할관청이 인가를 내주지 않아 조합 측은 올해 6월에 다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근거로 조합은 이번 인가까지 이뤘으며 사업 주체를 갖추고 힘찬 출발을 알리며 속도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로52라길 11-31(개봉동) 일원 11만6473㎡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개봉3구역 재건축 조합이 사업 주체로서의 출발을 알려 이목이 집중된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구로구는 지난 2일 개봉3구역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했다. 해당 인가서에 따르면 조합장에는 신승용 조합장이 선임됐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스카이하버가 선정됐다.
특히 전체 토지등소유자 786명 중 604명이 조합 설립에 동의해 76.84%의 동의율을 보였다. 조합원 수는 588명이다.
이곳은 지난 1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지만 재건축 동의율에 문제가 있다며 관할관청이 인가를 내주지 않아 조합 측은 올해 6월에 다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근거로 조합은 이번 인가까지 이뤘으며 사업 주체를 갖추고 힘찬 출발을 알리며 속도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로52라길 11-31(개봉동) 일원 11만6473㎡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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