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삼호4차ㆍ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윤이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0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공동참여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로서 조합에서 실시하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조합은 대의원회의에서 업체 4곳 이상을 선정한 후 총회에 상정해 의결로 정비업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1983년 준공된 방배신삼호는 지상 최고 13층 아파트 6개동 총 481가구로 이뤄졌다. 2004년 재건축 추진위구성승인을 얻었지만 10여 년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사업이 정체됐다. 그러다 2016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70(방배동) 일대 4만4106㎡를 대상으로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아파트 857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재 조합원 대상은 436가구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삼호4차ㆍ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윤이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0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공동참여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로서 조합에서 실시하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조합은 대의원회의에서 업체 4곳 이상을 선정한 후 총회에 상정해 의결로 정비업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1983년 준공된 방배신삼호는 지상 최고 13층 아파트 6개동 총 481가구로 이뤄졌다. 2004년 재건축 추진위구성승인을 얻었지만 10여 년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사업이 정체됐다. 그러다 2016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70(방배동) 일대 4만4106㎡를 대상으로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아파트 857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재 조합원 대상은 436가구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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