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삼성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용각ㆍ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오는 9월 5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9조에 의거 입찰 참가 가능 업체 ▲입찰보증금 7000만 원을 현금납부 또는 이행증권으로 발급해 제출한 업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총회비용을 부담하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추진위는 적격심사 결과에 따라 총회에 상정할 업체를 결정한 후 총회에서 최종적으로 설계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대 4만9189.3㎡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803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1구역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삼성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용각ㆍ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오는 9월 5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9조에 의거 입찰 참가 가능 업체 ▲입찰보증금 7000만 원을 현금납부 또는 이행증권으로 발급해 제출한 업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총회비용을 부담하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추진위는 적격심사 결과에 따라 총회에 상정할 업체를 결정한 후 총회에서 최종적으로 설계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대 4만9189.3㎡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803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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