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월 29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중도금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으로 조합 대의원회 또는 총회 의결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17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42%, 용적률 212.5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240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가구 ▲45㎡ 49가구 ▲59㎡ 228가구 ▲84㎡ 61가구 등이며 이 중 32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월 29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중도금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으로 조합 대의원회 또는 총회 의결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17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42%, 용적률 212.5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240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가구 ▲45㎡ 49가구 ▲59㎡ 228가구 ▲84㎡ 61가구 등이며 이 중 32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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