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지난달(8월) 30일 정비창전면1구역 도시환경정비 추진위(위원장 차무철)는 동의서 징구를 위한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8월 31일부터 추진위 사무실에서 직접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직접 방문 접수 시 면접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홍보요원은 이달 2일부터 조합 설립 시까지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공고를 낸 지난 8월 30일 추진위는 주민총회를 개최해 설계안에 대한 결의를 마쳤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9-17(한강로3가) 일원 7만1901㎡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주체 등은 용적률 500.5%를 적용해 지상 최고 층수 35층 규모의 아파트 801가구와 펜트하우스 12가구, 오피스텔 591실,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456명이다.
추진위는 이 같은 설계안을 제시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쟁에는 희림건축사사무소를 포함해 ▲DA그룹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 ▲ANU디자인그룹건축사무소 등 4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추진위는 다음 주 중 회의를 열어 설계비 등 세부적인 사항을 확정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지난달(8월) 30일 정비창전면1구역 도시환경정비 추진위(위원장 차무철)는 동의서 징구를 위한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8월 31일부터 추진위 사무실에서 직접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직접 방문 접수 시 면접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홍보요원은 이달 2일부터 조합 설립 시까지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공고를 낸 지난 8월 30일 추진위는 주민총회를 개최해 설계안에 대한 결의를 마쳤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9-17(한강로3가) 일원 7만1901㎡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주체 등은 용적률 500.5%를 적용해 지상 최고 층수 35층 규모의 아파트 801가구와 펜트하우스 12가구, 오피스텔 591실,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456명이다.
추진위는 이 같은 설계안을 제시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쟁에는 희림건축사사무소를 포함해 ▲DA그룹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 ▲ANU디자인그룹건축사무소 등 4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추진위는 다음 주 중 회의를 열어 설계비 등 세부적인 사항을 확정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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