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동 삼일아파트(이하 방림삼일)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 1일 광주시는 방림삼일 재건축사업의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남구 용대로171번길 7(방림동) 일대 2만8345㎡를 대상으로 용적률 224.08% 이하, 건폐율 2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6층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방림삼일은 정비기본계획 수립 당시 정비예정구역 면적이 기존 2만6040㎡에서 편입지번별 구적오차 정정과 구역 밖 상가부지 편입에 따라 약 2305㎡ 증가한 2만8345㎡로 결정됐으며, 전 지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설정됐다. 사업시행 예정 시기는 구역지정 고시가 있는 날로부터 5년 이내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동 삼일아파트(이하 방림삼일)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 1일 광주시는 방림삼일 재건축사업의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남구 용대로171번길 7(방림동) 일대 2만8345㎡를 대상으로 용적률 224.08% 이하, 건폐율 2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6층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방림삼일은 정비기본계획 수립 당시 정비예정구역 면적이 기존 2만6040㎡에서 편입지번별 구적오차 정정과 구역 밖 상가부지 편입에 따라 약 2305㎡ 증가한 2만8345㎡로 결정됐으며, 전 지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설정됐다. 사업시행 예정 시기는 구역지정 고시가 있는 날로부터 5년 이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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