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교방1구역 재개발사업이 가속도를 내기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4일 교방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월 25일 오후 2시 마산야구센터 내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521명 중 375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공사 도급 계약서 변경 승인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자급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이사회 및 대의원회 위임사항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친 만큼 앞으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교방동 1-2 일원 9만16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9.72%를 적용한 공동주택 17개동 15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교방1구역 재개발사업이 가속도를 내기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4일 교방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월 25일 오후 2시 마산야구센터 내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521명 중 375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공사 도급 계약서 변경 승인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자급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이사회 및 대의원회 위임사항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친 만큼 앞으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교방동 1-2 일원 9만16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9.72%를 적용한 공동주택 17개동 15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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