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이 음성으로 엘리베이터를 부를 수 있게 되는 `지니시티`를 구역 내에 구축한다.
이달 6일 KT는 같은 달 4일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부산시 사하구 괴정5구역 재개발 조합과 5G기반 인공지능(AI) 아파트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괴정5구역에 5G 기반의 AI 스마트타운 `지니시티`를 구축한다.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시공자로, 괴정5구역 재개발 조합이 시행자로 참여하며 2021년 착공, 2024년 입주가 목표다.
지니시티 입주민에게는 AI 기반 사물인터넷(IoT)과 KT 5G 휴대전화가 지급된다. 5G를 통해 공용부 및 세대 출입, 각종 커뮤니티 시설 예약, 서비스 비용 지불 등 가구와 단지 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음성으로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ㆍ냉난방 제어, TVㆍ공기청정기 제어, 공지사항 확인, 피트니스ㆍ골프연습장 예약 등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지능형 기가아이즈 CCTV솔루션과 KT 에어맵 플랫폼 기반 공기질 측정기, 빌트인 공기청정기, 출입구 에어워셔, 단지 공기질 상황판 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07(괴정동) 일대 16만38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6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이 음성으로 엘리베이터를 부를 수 있게 되는 `지니시티`를 구역 내에 구축한다.
이달 6일 KT는 같은 달 4일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부산시 사하구 괴정5구역 재개발 조합과 5G기반 인공지능(AI) 아파트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괴정5구역에 5G 기반의 AI 스마트타운 `지니시티`를 구축한다.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시공자로, 괴정5구역 재개발 조합이 시행자로 참여하며 2021년 착공, 2024년 입주가 목표다.
지니시티 입주민에게는 AI 기반 사물인터넷(IoT)과 KT 5G 휴대전화가 지급된다. 5G를 통해 공용부 및 세대 출입, 각종 커뮤니티 시설 예약, 서비스 비용 지불 등 가구와 단지 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음성으로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ㆍ냉난방 제어, TVㆍ공기청정기 제어, 공지사항 확인, 피트니스ㆍ골프연습장 예약 등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지능형 기가아이즈 CCTV솔루션과 KT 에어맵 플랫폼 기반 공기질 측정기, 빌트인 공기청정기, 출입구 에어워셔, 단지 공기질 상황판 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07(괴정동) 일대 16만38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6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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