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일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0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내부 검토가 필요해 아직 건설사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4개 사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1038번길 54(연산동) 일원 6809㎡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일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0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내부 검토가 필요해 아직 건설사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4개 사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1038번길 54(연산동) 일원 6809㎡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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