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2구역 재건축사업이 가속도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강동구는 천호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달(8월) 2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21길 24-10(천호동) 일원 998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이종진)은 이곳에 건폐율 29.69%, 용적률 299.7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미만 55가구 ▲85㎡ 미만 123가구 ▲85㎡ 이상 1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일반분양 101가구, 조합원 53가구, 임대 32가구, 보류 시설 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2구역 재건축사업이 가속도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강동구는 천호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달(8월) 2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21길 24-10(천호동) 일원 998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이종진)은 이곳에 건폐율 29.69%, 용적률 299.7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미만 55가구 ▲85㎡ 미만 123가구 ▲85㎡ 이상 1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일반분양 101가구, 조합원 53가구, 임대 32가구, 보류 시설 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해당 고시는 강동구 도시계획과에 비치돼 조합원 및 이해관계인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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