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5구역(재건축)의 사업 주체가 공식적으로 출범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1일 대전 중구는 태평동5구역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낸다고 밝혔다.
태평동5구역은 2006년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2017년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지만 토지등소유자들 중 일부 소재가 파악되지 못해 인가가 취하됐다.
이어 지난해 10월 두 번째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친 뒤,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지만 3개월 만에 또다시 취하됐다. 조합 설립에 필요한 추정분담금에 대한 동의서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두 번의 좌절 끝에 추진위는 변호사 자문, 구청 협의 등을 통해 신청 서류 보완을 꼼꼼히 진행해 조합설립인가를 이뤄냈다.
태평동5구역은 인근 1km 반경 안에 도시철도 1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환승역인 용두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인근에 대전 1호선 오룡역도 위치해 교통환경 등 입지가 우수하다.
특히 사업지 바로 앞에는 3대 하천 중 하나인 유등천이 흘러 천변 조망권은 물론 산책로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등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후문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5구역(재건축)의 사업 주체가 공식적으로 출범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1일 대전 중구는 태평동5구역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낸다고 밝혔다.
태평동5구역은 2006년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2017년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지만 토지등소유자들 중 일부 소재가 파악되지 못해 인가가 취하됐다.
이어 지난해 10월 두 번째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친 뒤,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지만 3개월 만에 또다시 취하됐다. 조합 설립에 필요한 추정분담금에 대한 동의서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두 번의 좌절 끝에 추진위는 변호사 자문, 구청 협의 등을 통해 신청 서류 보완을 꼼꼼히 진행해 조합설립인가를 이뤄냈다.
태평동5구역은 인근 1km 반경 안에 도시철도 1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환승역인 용두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인근에 대전 1호선 오룡역도 위치해 교통환경 등 입지가 우수하다.
특히 사업지 바로 앞에는 3대 하천 중 하나인 유등천이 흘러 천변 조망권은 물론 산책로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등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합은 연내 시공자 선정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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