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6일 광명4R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 지난 11일 오전 11시 개봉 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공사 도급 본계약 체결 승인의 건 ▲자급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현금청산자 분양 대상 조합원 재가입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총회 참석 조합원 교통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검토를 발 빠르게 진행해 조만간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광명시 광명로95번길 16(광명2동) 일원 9만740.8㎡에 건폐율 14.55%, 용적률 268.4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9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6일 광명4R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 지난 11일 오전 11시 개봉 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공사 도급 본계약 체결 승인의 건 ▲자급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현금청산자 분양 대상 조합원 재가입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총회 참석 조합원 교통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검토를 발 빠르게 진행해 조만간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광명시 광명로95번길 16(광명2동) 일원 9만740.8㎡에 건폐율 14.55%, 용적률 268.4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9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분양 계획은 조합원 1406가구, 일반분양 446가구, 임대 105가구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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